솔직히, bro가 돈 내고 직접 가봤다. 네이버 별점은 거짓부렁이다. 여기 까발린다.

1. 위치 & 접근성

방화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헤맸는데, 간판이 존나게 크다. 찾기 어렵지 않음.

2. 가격 & 가성비

1시간 기본 15,000원. 2시간 패키지 25,000원. 주말 10% 할인. 방화동 평균 가격 대비 나쁘지 않다. 근데 맥주 한 병에 5,000원은 좀 비싸다. bro는 그냥 물 마셨다.

"이 가격에 이 시설이면? 주말에도 아깝지 않다."

- 내 돈 내고 간 bro

3. 음질 & 시설

마이크 2개, 리모컨은 반응 속도가 좀 느리지만 금방 적응됨. 스피커는 JBL인데 저음이 약간 뭉개진다. 근데 일반인이 부르기엔 충분하다. 방음은? 옆방 소리가 살짝 들리는데, 야간에는 조용했다.

4. 청결도

바닥은 깨끗함. 소파는 약간 낡았지만 찢어진 데는 없음. 화장실은 남자용 한 칸인데 비누 없음. 손 씻으려면 직접 가져가야 한다.

5. 총평

돈이 아깝지 않다. 근데 별 5개는 아니고 4개. 가성비 좋다. 혼자 와서 1시간 질러도 나쁘지 않음. 단점: 맥주 비쌈, 화장실 비누 없음. 이걸 보고도 안 가면 니 손해.